도전 골든벨 811회, 안산고, 이재현, 이윤상 이란성 쌍둥이 남매의 고충과 고민, 최후의 1인, 김효성, 113대 골든벨 도전, 도전 골든벨
TV/퀴즈 프로그램 2016. 3. 20. 17:32
출처: KBS1 도전 골든벨
도전 골든벨 <안산고 편>에서는 '큰 나무가 되자' 라는 교훈을 가진 경기도 안산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한다고 합니다.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사이라는 이란성 쌍둥이 등장.
이국적이 외모의 미남, 미녀 남매.
두 사람은 불과 2분차이 누나, 동생. 이재현, 이윤상 남매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쌍둥이 남매의 말 못할 사연?
오해로 인해 선생님께 혼나기까지 했다는 이재현, 이윤상 남매. 오늘 방송에서는 쌍둥이 남매의 고충과 고민이 공개된다고 하네요.
안산고 학생들 역시 화려한 오답 퍼레이드.
그 중에서도 '홍익인간' 의 뜻이 '빨간 얼굴' ?!
오늘 방송을 통해 듣고 보면 일리 있다는 그들의 센스 만점 오답 사연을 소개한다고 합니다.
안산고 최후의 1인은 2학년 김효성 학생.
112대 골든벨 주인공 탄생 후 정말 오래토록 잠자고 있는 골든벨.
안산고 김효성 학생은 강한 자신감 내비쳤다고 하는데요.
과연 오늘 113대 골든벨 주인공이 탄생할지? 방송을 통해 공개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