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널리스틱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253회 이야기중 '말만 하면 척척 알아듣는, 천재 집사 犬 주디' 내용 정리합니다. ( 현장르포 특종세상 사연, 위치, 전화 )

주내용은 '주디, 7세 천재 집사견, 이윤택, 경기도 고양시 일산 재래시장, 주디와 윤택 씨의 특별한 동행, 소통의 달견, 말만 하면 척척 알아듣는 천재 집사견 주디'이라고 하네요.

준비 많이 했다고 하니깐요, 이런 류의 프로그램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방송 절대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즐감하시길 .... 

편성 : MBN (금) 21:50 


- 말만 하면 척척 알아듣는, 천재 집사 犬 주디! 

- 사람보다 똑똑한 개?! 집사라 불리는 주디의 사연은? 

- 경기도 고양시 일산의 한 재래시장. 

- 이곳에 자주 나타난다는 의문의 개 한 마리

- 처량한 눈빛으로 누구를 기다리는지, 

- 하염없이 시장 안쪽만 바라보며 미동조차 하지 않는데요.

- 어쩌면 버려진 건 아닐지 안쓰러운 마음에 먹을 것으로 유인해도 요지부동! 

- 한참을 앉아있는 녀석. 그렇게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요.

- 꼼짝도 안 하던 녀석이 갑자기 뛰기 시작합니다! 

- 한껏 들뜬 모습으로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한 남자와 함께 시장 안으로 사라지는데요.

- 그리고 기다렸다는 듯이 남자가 건넨 장바구니를 자연스레 문 채 앞장서기까지~

- 이 둘은 이미 인근에선 집사犬으로 유명하다는 주디(7세)와 그의 주인 이윤택(55) 씨! 

- 주인 윤택 씨의 말 한마디면 자다가도 벌떡! 

- 윤택 씨에 대한 충성심이 장난이 아니라는데요~ 

- 아저씨 말이라면 찰떡같이 알아듣고 그대로 행동하는 녀석! 

- 놀랍게도 한 번도 훈련한 적 없이 오로지 윤택 씨와의 교감만으로 모든 것을 해낸다고. 

- 주디의 집사 노릇은 가게에서도 톡톡히 발휘된다고 하는데요~

- 손님이 오면 쪼르르 달려가 인사하는 건 기본이요~

- 자리 안내와 메뉴판을 갖다 주기까지! 

- 손님들에게 앙증맞은 애교는 덤! 

- 주디 없이는 가게가 굴러가지 않을 지경~

- 그야말로 주디는 윤택 씨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다고 합니다. 

- 그런 주디와의 인연은 언제부터 시작된 것일까요? 

- 6년 전, 원치 않게 사업을 접어야 했던 윤택 씨. 

- 허무함과 상실감에 하루하루를 힘겹게 지내던 시절 만나게 된 주디. 

- 유난히 작고 힘없는 주디의 모습이 마치 자신과 닮아 보였고 그렇게 둘의 인연은 시작되었습니다. 

- 함께 한 지 벌써 7년! 이제는 눈빛만 봐도 서로가 무엇을 원하는지 아는 찰떡궁합 윤택 씨와 주디! 

- 오늘도 내일도~아빠가 가는 곳엔 주디가 간다~! 

- 천재 집사 犬 주디와 윤택 씨의 특별한 동행을 <특종세상>에서 만나봅니다


-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소개 자세한 정보 http://sulia.tistory.com/10083


- 엄동설한! 설산을 누비는 맨발의 사나이 

- 10년째, 맨발투혼 중~ 

- 남자가 신발을 벗어 던진 이유는 

- 하루가 멀다 하고 기온이 뚝뚝 떨어지는 요즘!! 

- 살을 에는 칼바람에 꽁꽁 싸매도 모자랄 판에 오히려 헐벗는 남자가 있다고 합니다?!

- 소문을 따라 찾아간 강원도 고성

- 마치 자석에 이끌리듯이 길 위의 시선들이 한 곳을 향하는데요 

- 그곳엔 놀랍게도 신발을 벗어 던진 채 거리를 누비는 맨발의 사나이가 있었습니다

- 눈발이 휘날리고~ 얼음까지 언 길 위를 성큼성큼 걸어가는 발걸음!

- 거침없는 행보는 포장조차 되지 않은 거친 산길에서도 계속되었는데요

- 모난 돌과 나무뿌리가 천지에 널려있는 데다 미끄럽기까지 한 산길도 솜이불 위를 걷는 듯 걸어가는가 하면

- 얼음장처럼 차가운 계곡에서는 여유롭게 뛰기까지

- 더욱 놀라운 것은 발이 푹푹 빠질 정도로 두껍게 쌓여있는 눈길도 

- 물러서는 법 없이 맨발로 무사통과 한다는 것!

- 그렇게 맨발로 온 세상을 누비던 남자가 밤이 돼서야 향하는 곳은 경찰서?!

- 걱정 반, 의심 반~따라 들어간 곳에는 맨발의 사나이는 온데간데없고, 

- 말끔한 경찰 제복에 구두까지 신은 남자가 서 있는데요. 

- 과연, 그의 정체는 대체 뭘까요?!

- 알고 보니, 그는 31년째 민중의 지팡이로 임무를 다하고 있는 경찰관, 이영욱 경위(57)!

- 제복을 벗은 시간에는 맨발로 거리를 누비다가, 

- 제복을 입을 때는 경찰관으로 돌아와 임무를 수행해 왔다는데요~ 

- 낮에는 길 위의 맨발 맨으로, 밤에는 나라를 지키는 경찰관으로 완벽하게 변신하는 두 얼굴의 사나이

- 그는 대체 왜 이런 생활을 하는 걸까요? 

- 한때는 중독에 가까울 정도로 음주를 즐겼다는 영욱씨! 

- 자연스럽게 당뇨와 고혈압, 고지혈증까지 얻었다는데요

- 살기 위해선 금주는 필수였고, 술로 달랬던 시간을 맨발 운동으로 대신해 왔던 것! 

- 그렇게 10년째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계속된 맨발투혼으로 새 삶을 살게 됐었다고 합니다. 

- 병들었던 몸과 마음은 건강해졌고, 맨발로 다져진 체력으로 야간 근무도 무리 없이 해낸다는데요

- 2017년에도 쭉 계속되는 맨발의 청춘별곡!!

- 열혈 맨발맨의 당찬 걸음을 <특종세상>에서 함께 걸어봅니다. 

Posted by 아리아리동동
,


네이버 애널리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