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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325회 '운동왕이 된 95세 할머니의 비결' 내용 정리합니다. ( 현장르포 특종세상 2018년 6월 8일 방송 정보, 줄거리, 다시보기, 사연 )


위암도 이겨낸 95세 할머니의 건강비결, 95세 민덕기 할머니  
한적한 시골 동네, 소문난 운동왕을 찾아 떠난 제작진
제작진이 만난 사람은 95세 할머니?!

 

줄넘기는 기본 바늘에 실을 너끈하게 꿰고 거침없이 바느질까지 하시는 95세 민덕기 할머니

자녀들에게 짐이 되지 않도록 운동하신다는 할머니는 아기자기한 공예 품 만들기부터 망치질까지 너끈하게 해 내시는데..

된장, 고추장, 간장 모두 손수 만들어 드신다는 할머니

남의 손을 빌리는게 그렇게나 싫으신단다

맛있는 장만 있으면 무엇이든 맛있다는 할머니

밥 한주걱과 된장찌개 그리고 각종 야채로 차려진 푸짐한 밥상

많이 움직이시는데도 소식 하신다는 할머니

양은 적게 반찬은 다양하게

하루 세끼 제시간에 맞춰 천천히 드시는게 식사 습관이시단다

 

소식 후에도 끊임없이 운동하시는 할머니

전문가도 인정한 체력왕이신데~

할머니의 소식에는 이유가 있다고 한다

80세 무렵 위암 수술을 받으셨다는 할머니

지금도 공복감을 느끼지 못하신다는 할머니는 약을 먹기 위해 조금이나마 식사를 하시는데..

잠시도 쉬지 않고 훌라우프 돌리기, 줄넘기 등 운동하시는 할머니

고령에 위암 수술 후에도 건강하실 수 있는 이유는 바로 긍정적인 사고방식, 그리고 끊임없는 운동 때문이 아닐까

 

50대 젊은 나이에 갑작스레 남편을 떠나보내야만 했다는 할머니

홀로 남겨진 할머니는 혼자힘으로 아들 삼형제를 키우기 위해 더욱 건강에 신경 쓰셨단다

언제나 즐거운 마음으로 운동하고 건강을 챙기신다는 할머니, 운동왕 할머니 오래오래 사세요~

 

Posted by 아리아리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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