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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저녁 857회 방송 소개 ( 생방송 오늘저녁 2018년 5월 31일 방송 )

주내용 : 주방용품 인테리어 소품 90% 싸게 사는 법, 평양식 직화 불고기 밥도둑 명태식해, 광덕산 김 도사의 산중 라이프, 가족을 위해 지은 집

편성 : MBC (월~금) 18:10 


1.주방용품 & 인테리어 소품 90% 싸게 사는 법

2.가족을 위해 지은 집

3.평양식 직화 불고기 & 밥도둑 명태식해

4.광덕산 김 도사의 산중 라이프! 편


1. [비밀 수첩] 주방용품 & 인테리어 소품 90% 싸게 사는 법   

점점 오르기만 하고 내려올 줄 모르는 물가에 주부들의 고민만 늘어가는데~ 

아기자기한 소품, 고급스러운 가구와 실용적인 주방용품을 최대 90%까지 싸게 살 수 있는 착한 가게를 찾아가 본다. 

모델하우스, 드라마에서만 보던 고급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을 최대 90%까지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는데~ 

그 이유는 모델하우스에서 전시했던 가구들을 전시 기간이 끝나면 다시 회수해 팔기 때문! 

새 상품도 50~7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는데 매달 직접 해외에 나가 상품을 고르고 사 오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여기서 끝이 아니다! 

매주 수요일 파격적인 추가 할인 행사까지! 

고급스러운 가구를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어 이곳만 오면 부자가 된 기분이라는데. 

AS까지 가능해 저렴해도 믿고 살 수 있다고~

알뜰족 사로잡는 또 다른 초특가 현장! 

믿기 힘든 가격에 들어서는 사람마다 감탄사를 자아내는데~ 

알록달록한 냄비에서부터 프라이팬, 수입 그릇까지! 

수십여 개 유명 브랜드의 각종 주방용품이 한자리에 모였다. 

천 원짜리 종지는 기본, 창고 대방출 기념으로 최대 90% 할인된 제품들까지 만나볼 수 있어 사람들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고. 

백화점보다 싸고 인터넷보다도 저렴해서 국내 최저가라나 뭐라나~ 어떻게 90% 할인이 가능한 걸까? 

바로 복잡한 중간 유통단계를 생략한 것! 

국산 제품은 공장에서 직접 물건을 받고 수입 제품은 직영업체를 통해 납품받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란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한 달에 한 번 진행되는 경품 추첨 이벤트까지! 

1등 당첨자에게는 180만 원 상당의 고가 브랜드 냄비 세트를 시원하게 쏜다고 하는데~ 

경품 행사를 통해 고객 유치와 매장 홍보를 할 수 있어 매출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고! 

파격적인 가격으로 주부들 마음을 홀리는 착한 가게를 찾아가 본다! 


2. [오! 마이 家] 가족을 위해 지은 집  

특별한 나만의 집을 찾아가는 ‘오! 마이 가(家)’! 

경기도 양평,군, 특이한 외경의 집이 있다고 해서 찾아간 곳~ 

최대형 (72세) 엄선옥 (70세) 부부의 집이었는데! 

약 661㎡(200평)의 넓은 정원 옆에 세워진 97.1㎡(29평) 가량의 작은 집~ 

이 집은 건축가인 아들 규호 씨가 부모님을 위해 직접 설계해 준 집이란다. 

빛을 최대한 받아들일 수 있으면서도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게 외벽을 사선으로 독특하게 디자인을 했다고~ 

시선을 사로잡는 외벽은 구리로 만든 산화동판! 

나이 드신 부모님이 따로 관리하실 필요가 없게 튼튼하고, 시간이 흐를수록 자연스럽게 갈색과 녹색이 섞이는 자재를 선택했단다. 

집으로 들어가니 바로 보이는 주방! 

어머니를 위해 주방을 집의 중앙에 설계했다는데~ 

그 이유는? 눈에 띄는 건 정원이 한 눈에 보이는 환한 거실! 

통창으로 된 거실은 부모님이 겨울에 춥지 않도록 두꺼운 단열재를 선택~ 

그리고 거실이 좁은 느낌이 들지 않도록 천장을 2층까지 뚫었단다. 

그런데 부모님이 좋아하는 공간은 따로 있다!? 

주방 옆 통로로 들어가자 통창으로 된 다른 공간~ 

바로 부부의 아늑한 서재! 

일하다가 답답하면 뒤돌아 창문 밖에 펼쳐진 정원을 바라볼 수 있어서 가장 좋아하는 공간이라고~ 

그리고 부모님이 집 안에서 동선을 단축하고 효율적으로 공간을 사용하실 수 있게 집을 작게 만들었단다. 

2층에는 복도에 긴 창을 내 환기와 채광을 도왔고, 심플하고 아늑한 침실 옆에 나무 발코니를 마련해 여기서도 정원을 내려다볼 수 있게 신경 썼다는 아들~ 

곳곳마다 아들의 손길이 닿은 이 집을 부모는‘작품’이라고 칭할 정도로 이 집에 사는 순간순간이 행복하단다. 

가족을 위해 지어줬다는 또 다른 집,! 

경기도 가평., 아내를 위해 남편이 지어준 조효성 (74세) 정옥현 (65세) 부부의 집~ 

마당에는 관리가 편하고 지압 효과가 있는 해미석을 깔아서 맨발로 걸어 다니기도 한다고. 

그리고 상추, 고추, 오이를 심은 텃밭과 야생화를 심은 정원도 직접 관리한다는 부부! 

집 안에 마당이 보이도록 통창을 만든 거실을 지나, 부부의 침실로 들어서자 나무 향이 가득한데? 

건강을 위해 천장을 편백나무로 마감했기 때문이라고! 

다른 방에는 아내의 건강을 위한 약초가 가득했는데~ 

20여 년 전 암으로 큰 수술을 여러 번 한 아내. 

지금은 완치됐지만 건강 유지를 위해 남편이 아내를 위해 친환경 집을 지어줬고 몸에 좋은 약초도 전국에서 구해 온단다. 

아내가 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공간은 별채에 있는 황토방! 

건강에 좋다는 참나무만을 때워 황토방을 데운다고~ 황토방에서 함께 힐링을 하면서 서로의 건강을 챙긴다는 부부! 

가족 사랑이 깊게 녹아든 ‘가족을 위한 집’을 만난다.  


3. [주간기획 ? 이북음식 열전] 평양식 직화 불고기 & 밥도둑 명태식해 


남북 정상회담에 이어 북미 정상회담까지 앞두고 있는 지금. 

함께 주목받고 있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이북음식! 

그 관심은 남한 사람들뿐 아니라 고향을 떠나온 새터민들도 여전하다. 

새터민들로 이루어진 ‘평양통일예술단’의 단원들도 고향의 음식을 그리워하는 것이 일상! 

옥수수 가루에 물을 넣어 뭉치면 순식간에 떡이 되는 ‘속도전 떡’은 단원들의 심심한 입을 달래줘 늘 인기 있는 북한 간식이다. 

옥수수로 면을 만들어 고소한 맛을 자랑하는 옥수수 국수는 양지로 낸 얼큰하고 구수한 육수와 함께 먹으면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일등공신이다. 


옛 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이북음식들은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데~ 

많고 많은 이북음식 전문점 중에서도 원조라고 자부한다는 한 가게. 

이북에서 내려온 고모할머니에게 배운 손맛으로 만든 평양식 직화 불고기가 대박 메뉴의 주인공. 

마장동에서 받아오는 1++한우의 목살 부위를 얇게 저며, 과일을 갈아 넣은 간장을 살짝 묻히는 것이 포인트. 

숙성을 거치지 않아 달지 않고 삼삼한 맛이 가장 중요한 점이란다. 


두 번째 이북음식은 바로, 매콤한 맛과 중독되는 새콤함에 북한의 밥도둑이라고 불린다는 명태식해! 

말린 명태를 무, 고춧가루와 함께 넣어 숙성한 북한의 대표 발효식품인데~ 

밥과 먹어도 일품인 명태식해를 100% 메밀로 만든 막국수에 접목시킨 명태식해 막국수를 개발하고, 항정살로만 만든 보쌈과 먹는 명태식해 보쌈으로 남한사람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았단다. 

남북 사람들 모두를 사로잡은 다양한 이북음식들을 만나본다. 


[출동! 박PD] 광덕산 김 도사의 산중 라이프! 편  

대한민국 방방곡곡! 생생하고 미스터리한 현장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간다~ <출동! 박PD>.

이번 주 박PD가 출동한 곳은 충청남도 아산시에 위치한 광덕산 중턱이다. 

이곳에 산으로 들어간 지 18년째 산에서 내려오지 않는 기이한 사나이가 있다는데~ 

길게 땋아 내린 머리에 개량 한복을 입고 항상 말과 함께 생활해 산 아랫마을에서는 광덕산 말 도사라 불린다는 사나이! 

사나이를 만나기 위해 해발 650m! 첩첩산중으로 향했다. 

산길을 헤매던 중 군데군데 떨어져 있는 의문의 덩어리(?) 발견! 

그 뿐만 아니라 정체를 알 수 없는 긴 머리카락(?)이 등장해 수상함이 증폭됐는데~ 

매주 출동 경험으로 쌓인 추리 본능을 살려 의문의 덩어리와 머리카락(?)이 놓인 산길을 쫓아간 박PD. 

얼마 가지 않아 산 중턱에서 세 마리 말과 마주하게 되는데~ 

산중 말의 주인은 다름 아닌 광덕산 말 도사라 불리는 김용관 씨. 

18년 전 산중에 직접 꾸민 소박한 살림. 

홀로 지내다 보니 컨테이너 몇 개 달랑 두고 그때그때 먹을 게 필요하면 산에서 먹을 걸 얻어가며 생활하고 있다는데~ 

조금 외로울 땐 세 마리의 말과 두 마리의 개와 소통하며 지낸다는 사나이. 

말 산행을 즐기는 건 물론, 개와 함께 약초를 캐러 다니고 웅덩이에서 미꾸라지를 잡으며 소소하지만 남부럽지 않은 산중 라이프를 살아가고 있다고~ 

산의 매력에 푹 빠져 18년째 산중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광덕산 말 도사를 만나러 출동! 박PD

Posted by 아리아리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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