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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다큐멘터리 2015. 8. 22. 18:21출처 : KBS1 <이어령의 100년 서재>
잠시후 20시부터 KBS1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이어령의 100년 서재 1회 방송이 시작됩니다.
광복 70년, 미래 30년 특별기획 10부작으로 마련된 이번 다큐멘터리는 부제가 이어령선생님의 서재에서 듣는 '대한민국 100년의 통찰'이라는 점에서 알 수 있 듯 일제강점기부터 6.25 전쟁, 88올림픽, 새천년, 한일 월드컵까지 '우리는 어디까지 왔는지’한국인의 좌표를 체크 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 예상됩니다.
매주 토요일 밤 20시에 방송되니깐요, 한국인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관심있는 분이시라면 꼭 챙겨 보셨으면 하네요.
그럼 간략하게 이번 방송 내용 정리해 보겠습니다.
- 문화재 제458호 '진관사 태극기'가 이어령의 서재로 들어오게 된 사연
- 2009년 5월 서울 진관사 칠성각 해체 보수과정에서 발견된 일장기 위에 덧그려진 태극기
- 광복절에 대한 생생한 증언과 의미
- 눈물바다가 되었던 누나의 결혼식
- 위안부에 끌려가지 않기 위해 16살에 시집가야 했던 이어령선생님의 누나
- 이어령선생님이 일본의 야쿠자들을 도망가게 한 사연
- 야쿠자를 물리치고 일본 시민들을 눈물짓게 한 사연
- 한일 양국간의 묵은 숙원들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것
- 야스쿠니 신사는 알링턴 국립묘지가 아니다
- 아베 총리에게 전하는 이어령선생님의 일침
- 지난 8월 14일 아베총리는 전후 70년 담화 발표, 담화 발표 하루 만에 아베 내각의 현직 각료들은 야스쿠니 신사 참배, 아베 총리도 공물을 보내 뜻을 함께 했다고.
- 야스쿠니 신사 참배의 문제점
- 휴머니즘과 인권을 바탕으로 제시하는 한일관계
- 동아시아 미래의 새로운 해법
- 광복절의 의미
- 역사는 모천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