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71회, 수저론, 금수저·흙수저 논란, 부유세, 캐나다 해시태그, 로버트 더스트, 인도 부션 쿠마르, 황치열, 비정상회담
TV/글로벌 프로그램 2015. 11. 9. 21:40출처: JTBC 비정상회담
11월 9일, 비정상회담 <글로벌 문화대전 - 뭔? 나라 이웃 나라> 편에서는 일일 비정상 부션 쿠마르 씨와 함께 신비의 나라 영혼의 땅 '인도' 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고 합니다.
인도와 중국 사이는 앙숙? 하지만 대륙남 장위안 씨의 표정은 여유만만?
넓은 땅, 많은 인구에도 불구하고 힌두교, 불교의 발상지이자 카스트 제도와 발리우드, IT강국 이란 것 외에는 아는 것이 없는 인도.
오늘 출연한 인도 대표 일일비정상 부션 쿠마르 씨는 인도의 어떤 모습에 대해 이야기 해 줄지?
전 개인적으로 요즘 '글로벌 문화대전 - 뭔? 나라 이웃 나라'를 아주 재미있게 보는데요.
잘 몰랐던 국가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라 오늘 인도 이야기도 매우 기다려집니다.
오늘 한국대표로 출연한 게스트는 다름아닌 대세 발라더 황치열 씨.
황치열 씨는 '개천에서 용난다는 건 다 옛말', 흙수저 집안에서 태어나 취업, 승진 어느것 하나 쉬운 것이 없다는 한국 청년의 고민 '흙수저는 금수저를 넘어설 수 없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 를 소개한다고 하는데요.
2015년 최대 이슈 '금수저 & 흙수저' 논란.
오늘 뉴스에서도 재벌 손자들이 주를 이루는 미성년 주식부자들의 이야기가 나오던데요.
10대에 수백억, 수천억대 주식을 가지고 있는 금수저. 그것도 나이가 들면서 더 많은 유산과 심지어 경영권 등 권력은 물론 심지어 상상 그이상의 '기회'까지 물려받을 금수저들을 흙수저들이 넘어설 수 있을까?
사법고시 폐지와 로스쿨 논란, 사립학교 금수저 논란, 연예계 금수저 논란 등 사회 곳곳에서 금수저 논란이 일어나고 있는 요즘. 그 어느 때보다 불꽃 튀는 토론이 예상되네요.
노력은 배신하지 않으니 2배로 노력하면 된다는 초긍정 마인드와 출발선이 다른만큼 도착선 역시 다를 수 밖에 없고, 경제적 계층을 뛰어넘기는 어렵다는 '수저론' 을 둘러싼 G들의 열띤 토론.
뿐만 아니라 각국 G들은 세계의 금수저, 흑수저 논란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고 하는데요.
영화 '올 굿 에브리씽' 을 둘러싼 '로버트 더스트' 살인논란.
뉴욕 맨해튼에 고층건물 15채 등을 보유한 부동산 재벌의 맏아들 로버트 더스트. 미국 재벌 2세 로버트 더스트가 다큐멘터리 촬영 중 '부동산 재벌의 자백 음성'이 공개돼 얼마전 화제가 되었는데요.
정말 이것은 실화일까?
또 캐나다에서는 금수저&흙수저 논란을 둘러싼 'SNS 해시태그' 는 무엇일지?
또 오늘 방송에서는 '부유세' 도입을 둘러싼 G들의 열띤 토론도 펼쳐질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3포, 5포, 7포를 넘어 n포 세대 청년들. 오늘 방송을 통해 각국 G들은 청년들의 고민 해결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