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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1 다큐 1


2016년 1월 28일과 2월 4일 양일간, 다큐1 <스웨덴 정치를 만나다> 2부작에서는 80년 전 가난과 노사분쟁으로 절망의 나라였던 스웨덴을 모두가 꿈꾸는 나라로 변화시킨 스웨덴 '정치' 에 대해 다룬다고 합니다.
'행복을 만드는 마술사' 와 '정치(政治)가 꽃보다 아름답다' 2편으로 방영될 이번 다큐멘터리는 스웨덴 정치가들이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이유와 더불어 진정한 정치인의 자세,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이루게한 사회적 시스템에 대해 다룬다고 하는데요.
스웨덴의 정치와 정치가는 무엇이 어떻게 얼마나 다르고, 그것이 스웨덴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켰는가?


1월 28일 <스웨덴 정치를 만나다 - 1부. 행복을 만드는 마술사!> 편에서는 스웨덴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그 어떤 직업보다 많은 일을 하면서도 청렴함을 잃지 않는 스웨덴 정치인들을 만나 그들의 일상을 전해 줄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1년 365일 휴가가 없는 것은 물론 회의 불참시 수당 공제, 의사발언권 박탈, 심지어 실적이 없으면 다음 공천을 받을 수 없으며, 언론의 감시와 가혹하리만큼 엄격하다는 유권자의 심판.
심지어 스웨덴 의원 해외 출장 시 꼭 지키는 세 가지 원칙은 '가장 저렴하고, 빠르고, 친 환경적인 교통편을 이용한다'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지난 2012년,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 에서 방영되었던 '국민들은 잘 모르는 우리나라 국회의원의 특권' 을 떠올리게 하네요.



Posted by 아리아리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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