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스페셜 424회, 배달의 전쟁, 배달 애플리케이션, O2O, 니클라스 와스트버그, 장쉬하오, 어러머, 배달통, 요기요, 김봉진, 배달의민족, 띵동, 중국 철가방, 딜리버리히어, 알리바바, 텐센트
TV/다큐멘터리 2016. 2. 21. 22:34출처 : SBS 스페셜
잠시후 23시 10분부터 SBS 스페셜 424회 방송이 시작됩니다.
지난 주 '소문과 거짓말 - 미인도 스캔들' 흥미롭게 보았는데요.
이번주에는 '배달의 전쟁 - 당신이 알던 배달이 아니다'라는 제목으로 대세가 되고 있는 O2O의 물결과 그 최전선에 서 있는 배달문화의 진화를 통해 격변하는 IT산업의 흐름을 체크해보고 그 속에서 우리가 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고 합니다.
흥미로운데요.
우리의 배달 문화가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는 사실, 방송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도 무척 흥미로운 내용이어서 오늘은 무조건 본방사수 해야 할 것 같네요. ^^
아래는 이번 SBS스페셜 424회 예고편 속 멘트들입니다. 오늘도 방송 즐감하세요~*
필요한 것이 무엇이든
어디든 달려간다
장쉬하오 : 사람들의 생활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중국 배달앱 어러머 CEO, 기업가치 약 5조 4,000억원)
지금까지 없던
배달 세상 배달 전쟁
니클라스 와스트버그 : 최고의 배달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요기요, 배당통의 최대주주, 기업가치 약 3조 7, 000억원)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김봉진 (배달의 민족, 우아한 형제들 CEO, 2015년 누적거래액 1조 1,900억원)
배달 전쟁에 뛰어든
새로운 배달 바람ㅃ
O2O
Onlie to Offline
게 까드림 서비스
배달해드립니다
정준하 : 아 진짜 이거 이렇게 해서 오시면 다 먹여주는 거에요?
배달의 전쟁 , 당신이 알던 배달이 아니다
그럼 간략하게 오늘 방송 내용 정리해 보겠습니다.
- 배달 애플리케이션(APP) 등장
- 세계의 각종 인터넷 거대기업들, 중국 알리바바와 바이두, 미국의 아마존 참여
- 배달 전성기
- 내세울 것 없던 ‘배달’이 전 세계의 주목을 받게 된 이유
- 대륙의 거인, ‘중국 철가방’ 탄생
-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음식배달 열풍이 중국인의 음식(食)문화로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고.
- 중국의 빅3 IT업체라고 불리는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도 음식 배달시장을 놓고 치열한 전쟁 중
- 8년 전, 대학생 4명이 기숙사에서 시작해 180조 중국 음식 배달 시장에서 거대한 플랫폼으로 도약하고 있는 ‘어러머’의 대표 ‘장쉬하오’
- 요기요 나제원 대표 : 배달 앱 주요 3사라 말할 수 있는 앱들의 거래액을 다 합쳐봐도 시장의 20%에도 미치지 못하거든요
- 국내 음식 배달 시장을 놓고 경쟁하고 있는 배달의민족과 요기요
- 배달의민족은 소비자와 음식점을 연결하는 역할을 뛰어넘어 다양한 배달 사업에 직접 뛰어들었고, 요기요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주문이 되는 신기술을 개발
- 총 1,000억 원 이상의 투자를 받은 국내 배달 앱 기업들
- 배달 앱 서비스가 확장되면서 새로운 배달 서비스 등장
- '불법적인 것만 아니라면 무엇이든 다 배달해드립니다’의 마인드로 일하는 ‘띵동’의 메신저 이경민 씨
- 이경민 : 강남에서 부산까지 떡볶이 배달을 한 적도 있다
- 중국의 어러머, 독일의 딜리버리히어로, 한국의 배달의민족과 요기요
- 내세울 것 없던 ‘배달’이 전 세계의 주목을 받게 된 이유
- 대세가 되고 있는 O2O의 물결
- 그 최전선에 서 있는 배달문화의 진화
- 격변하는 IT산업의 흐름을
- 그 속에서 우리가 가야 할 방향 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