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인사이드 100회, 드라마 사전 제작 바람, 쪽대본 촬영 지양, 테러방지법 필리버스터 보도, 정보위원회, 무제한 토론, 무차별 감청, 인권 보호 장치, 정치적 쇼, 이철우, 김윤철, 박현진
TV/시사보도 2016. 3. 6. 15:39출처 : kbs1 <미디어 인사이드>
잠시후 17시 10분부터 미디어인사이드 100회 방송이 시작됩니다.
오늘은 테러방지법 필리버스터 보도와 드라마 사전 제작 바람에 대해 이야기 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고 하는데요.
개인적으로 안보 문제 (이번 테러방지법과 필리버스터도 그런 의미에서 관심) 를 다루는 언론의 역할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요.
저처럼 미디어의 변화에 대해 관심 있으신 분이시라면 잠시후 방송 놓치지 마셨으면 합니다.
그럼 간략하게 오늘 방송 내용 정리해 보겠습니다.
- 여당의 테러방지법
- 이에 반대한 야당의 필리버스터 보도
- 법안과 의원들의 발언 내용을 충실히 전하기 보다 흥밋거리 위주로 보도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상당수 언론들
- 시간에 쫓긴, 이른바 쪽대본 촬영이 관행이던 드라마 제작 현장
- 사전 제작 바람
- 사전 제작 장단점
그리고 아래는 이번 예고편 속 멘트들입니다. 오늘도 방송 즐감하세요~*
테러방지법과 필리버스터…본질 보도 했나?
정보위원회 소관
1. 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 법안 .. 제안설명 : 이철우 의원
10시간 18분, 9시간 30분 .. 기록 경쟁하듯 필리버스터
120시간 넘긴 야당 필리버스터
한국 '단체 필리버스터' 세계 기록 깰 듯
무차별 감청 확대
인권 보호 장치 마련
테러방지법 지연 25시간째 연설
25시간째 무제한 토론 .. 與 정치적 쇼
김윤철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 흥미 위주식의 보도인 것처럼도 느껴질 수 있는 그런 양태들을 보였고 (전체적인) 맥락을 짚어주는 데까지 나가지는 못한 것 아닌가 ...
드라마 사전 제작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