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배, SS 오랑 메단 호 사건, 유령선, 말라카해협 미스터리, 네덜란드 상선, 실버스타 호, 로이 베이튼, 유독가스, 신경가스, 일산화탄소 중독, UFO 공격설,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705회
TV/예능 프로그램 2016. 3. 13. 05:00출처 :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잠시후 10시 45분부터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705회 방송이 시작됩니다.
그 중에서도 Extreme Surprise에서는 '죽음의 배'라는 제목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데요.
'SS 오랑 메단 호 사건, 실버스타 호, 유령선, 말라카해협 미스터리, 네덜란드 상선, 로이 베이튼, 유독가스, 신경가스, 일산화탄소 중독, UFO 공격설' 등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 아래에 정리하였습니다.
참고하시길 .. ^^
물론 아래 글은 방송전 유추한 내용이라 틀릴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릴께요.
<< Extreme Surprise >>
Ⅰ. 죽음의 배
1947년 인도네시아 인근 바다, 이곳을 지나던 한 배에 날아든 긴급한 무전. 무전은 모든 선원이 죽어가고 있다는 알 수 없는 말을 남긴 채 끝이 나는데… 이 미스터리한 사건의 진실은?
- > SS 오랑 메단 호 사건, 실버스타 호, 유령선, 말라카해협 미스터리, 네덜란드 상선, 로이 베이튼, 유독가스, 신경가스, 일산화탄소 중독, UFO 공격설
- 1947년 인도네시아 말라카해협을 항해하던 미국 국적, 실버스타 호에 날아든 무전.
- 네덜란드 상선, SS 오랑 메단 호에서 보내는 SOS 신호.
- 배는 표류 중이며 선원들은 전원 쓰러졌고, 모두 죽었을지 모른다.. 그리고 나는 죽는다..
- 실버스타 호 선원들은 오랑 메탄 호의 구조를 위해 나섰지만, 배에는 아무런 손상이 없는 상태.
- 그러나 생존자는 없었고, 사체들은 태양을 향해 팔을 벌린 채 누군가를 노려보는 듯한 눈과 하품 하듯 입을 벌린 모습으로 발견.
- 깨끗한 형태로 상처 등 부상 당한 흔적 조차 없었다는 사체들.
- 항법을 계산하고 항해 위치를 적는 해도실에서는 선장과 선원들의 사체가 발견 되었고, 이들은 의자에 앉아 신호기에 손을 얹는 등 생전 모습 그대로를 간직했던 상황.
- 4번 창고의 화재로 인해 배는 인양 되지 못한 채 바다에 수장 시킴.
- 승무원 전원의 의문사로 '유령선, SS 오랑 메단 (SS Ourang Medan) 사건' 불리고 '말라카해협 오랑메단호 미스터리' 로 지금까지 많은 가설이 전해짐.
- 가설1. 유독가스로 인한 사고 설 : 화학물질 밀수에 관여하다 화학반응으로 인한 독성가스로 인한 사망.
- 가설2. 2차 세계 대전 당시 일본이 화학전에 사용하기 위한 신경가스를 중국에서 가져와 미국에 건네려다 발생한 가스 사고.
- 가설3. 보일러 시스템 고장으로 인한 일산화탄소 중독 사망.
- 가설4. UFO 공격설.
- 역사학자인 로이 베이튼 주장에 의하면 네덜란드 선박 기록에 '오랑메단' 이란 배 기록은 찾을 수 없었다고 .. 때문에 사실이 아니라는 설